- 강아지를 좋아하는 마음은 시작점이지 전부가 아닙니다.
- 서서 일하고, 보호자와 대화하는 일이 함께 옵니다.
- 그래서 배우기 전에 한 번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동대구애견미용학원을 알아보시는 분 대부분이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당연한 출발점입니다.
다만 좋아하는 것과 직업으로 하는 것은 다릅니다. 시작하기 전에 알고 계시면 좋을 부분을 솔직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서서 하는 일입니다
미용대 앞에 서서 손끝에 집중하는 시간이 대부분입니다. 무거운 것을 드는 일은 아니지만 같은 자세로 오래 있는 일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도구 잡는 자세를 제대로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목과 어깨에 무리가 가는 자세가 굳으면 오래 하기 어렵습니다.
이바우펫이 하루 수업을 최대 3시간으로 제한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지친 상태의 연습은 나쁜 자세를 몸에 남깁니다.
개가 협조해주지 않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미용은 얌전히 서 있는 개입니다. 실제로는 다릅니다.
얼굴을 만지면 피하는 개, 드라이 소리에 떠는 개, 발을 잡으면 빼는 개가 있습니다. 기술보다 개를 안정시키는 것이 먼저인 순간이 자주 옵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에 반려견 행동 이해가 들어갑니다. 왜 그 순간 그렇게 반응하는지 알면 다루는 방법이 달라집니다.
보호자와 대화하는 일이 함께 옵니다
의외로 여기서 갈리는 분이 많습니다.
미용 전에는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듣고, 개의 상태를 보고 가능한 범위를 설명해야 합니다. 미용 후에는 어떻게 작업했는지, 피부에 뭐가 보였는지 전달해야 합니다.
엉킴이 심해 짧게 밀 수밖에 없는 경우처럼, 보호자가 원하는 것과 개에게 필요한 것이 다를 때도 있습니다. 그때 설명하는 것도 일의 일부입니다.
| 기대하는 것 | 실제로 함께 오는 것 |
|---|---|
| 강아지와 있는 시간 | 서서 집중하는 시간 |
| 예쁘게 만드는 작업 | 상태를 보고 가능한 범위를 정하는 판단 |
| 조용한 작업 | 보호자와의 대화·설명 |
| 기술 연마 | 안전 관리 (개와 나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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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먼저 드리는 것은 말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알고 시작한 분이 오래 갑니다.
몇 달 배워서 자격증을 따고, 처음 맡은 개를 끝까지 마무리하고, 보호자가 다음에 또 찾아오는 경험. 이건 해본 사람만 압니다.
- 수업을 직접 보기 — 수업 시간에 맞춰 오시면 됩니다
- 서서 2~3시간 집중하는 것이 괜찮은지 스스로 확인
- 개를 안정시키는 일에 관심이 가는지
- 사람과 설명하며 대화하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은지
동대구 캠퍼스 위치
동대구 캠퍼스는 KTX·SRT가 서는 동대구역 인근에 있습니다. 구미·경산 등 대구 밖에서 오시기에도 유리합니다.